항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그 맛을 모르고, 항상 지껄이는 사람은 생각하지를 않는다. -볼테르 오늘은 내 영혼이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이다. -레브 잘만 과오는 인간에게만 있다. 인간에게 있어서 과오는 자기 자신이나 타인, 사물에의 올바른 관계를 찾아내지 않은 데서 비롯된다. 과오나 허물은 일식이나 월식과 같아서 평소에도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나 보이지 않다가, 비로소 그것을 고치면 모두가 우러러보는 하나의 신비한 현상이 된다. -괴테 오늘의 영단어 - intervention : 개입, 관여, 간섭담배의 정체는 교활하고 사악한 올가미이다. 이 올가미의 속임수는 ‘맛있다’는 데 있지 않고 ‘맛없다’는 데 있기 때문이다. 실제로 첫 담배는 지독하게 맛이 없기 때문에 “이래서는 담배에 중독될 리가 없지. 이렇게 맛없는 건 언제라도 끊을 수 있어”라고 누구나 방심하게 되는 것이다. 그 이상한 맛과 냄새에 대한 면역을 스스로 만들어 니코틴을 견뎌낼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. -알렌 카 안전하여 엄숙한 것이 경(敬)의 근본이다. -퇴계 이황 바리새파 사람들이 와서 속을 떠보려고 "무엇이든지 이유가 닿기만 하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?" 하고 물었다. 그러자 예수께서는 "처음부터 창조주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"는 것과 또 '그러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제 아내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루리라.'고 하신 말씀을 아직 읽어보지 못하였느냐?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. 그러니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-성서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, 정이 들 때는 잘 느끼지 못해도, 정이 식을 때는 뚜렷이 알 수 있다는 말. A burnt child dreads the fire. (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토양과 인체는 동일하다. -김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