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비 사흘에 용천관(龍川關) 다 지나가겠다 , 준비만 하다가 정작 할 일을 못함을 이르는 말. 손에 도끼가 없으니 구산(龜山)을 어떻게 하랴. 노(魯) 나라를 한번 바라보고자 하나 그 사이에 구산이 가로막혀 있어 볼 수가 없다. 그렇다고 해서 구산을 찍어낼 만한 도끼나 손도끼도 없으니 어떻게 할 수가 없다. 자기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을 말함. -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- estrange : ..사이를 멀리하다, 이간하다, 멀리하다가장 완성된 사람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. 그 사람들이 좋건 나쁘건 가리는 일없이 모든 사람에게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다. -마호메트 오늘의 영단어 - skits : 희극대본, 연극대사오늘의 영단어 - noncommissioned officer : 하사관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,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그것인즉 마땅히 그 쌓아올리기 어려웠던 일을 생각하라. 자손의 복지는 무엇인가, 내 몸이 끼치는 바가 바로 그것이니 그 기울기 쉬움을 생각하라. -채근담 진창길을 주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멈추지 않는 것, 즉 계속해서 달리는 것뿐이다. 멈추지 말고 계속 달려라. -오자키 겐이치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의 의상과 치장에 유의해 주라.오늘의 영단어 - prime number : 소수(素數): 1과 자신만이 나눌 수 있는 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