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끼를 생각하는 어미 학이 그늘에서 울면서 부르니 멀리 있는 새끼 학이 이 소리에 대답하여 운다. 사람에게 성의가 있으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도 반드시 거기에 공명하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. -역경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였다 , 좋은 일을 바라고 갔다가 불리한 일을 당했다는 말. 정말로 중요한 비밀은 당신이 일흔한 번이나 실수한 것이 아니라 일흔두 번째야 성공한 것이다. -에디슨 돈을 빌려 준 사람에 대해서는 화를 참아야만 한다. -탈무드 제품과 가격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. 그러나 소비지를 다시 불러오거나 쫓아버리는 것은 당신의 테도다. -마크 홈스(전문 강사) 적삼 벗고 은가락지 낀다 , 격에 맞지 않는 짓을 한다는 말. 활을 백 번 쏘아서 한 번이라도 실패하는 일이 있으면 명궁이라고 할 수가 없다. 과거에 아무리 바른 행위가 있었다 해도 지조를 잃으면 지금까지의 공은 없게 되는 것이다. -순자 면죄부로써 죄를 면할 수는 없다. 죄를 면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뿐이다. -루터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엄밀하게 하라.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. -신약성경 음식 싫은 건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건 할 수 없다 , 싫은 음식은 안먹으면 되지만 사람 싫은 건 어찌할 수도 없다는 말.